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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커리2

중독되어버린 인도 커리 토론토 맛집 Kothur Indian Cuisine 언제부터인지 모를 정도로 나는 오래전부터, 어렸을 적, 아주 어릴 때부터 카레는 나의 최애 음식이다. 오뚜기, 백세, 하이라이스 가릴 것 없이 나는 그야말로 미스터 카레였다. 일본 카레, 골든 카레 역시 나의 베스트 재료 중 하나이다. 얼마 전 일본 친구에게 들어 버몬트 커리도 사다가 먹어봤는데 역시 내 입맛에 잘 맞았다. 서울대입구역에서 처음으로 먹었던 인도 커리 역시 너무 맛이 있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닌 때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점심으로 먹었던 강남역의 야기 카레, 굉장히 그립다. 그렇지만 토론토로 온 이상 나만의 커리를 찾아 떠나야 한다. 지난번에 올린 학교 파키스타니 친구에게 소개받아서 갔던 카라히 보이즈. 역시 너무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너무 멀다 그리고 단가가 좀 있다. 나름 커리계의 파.. 2023. 6. 13.
로컬이 인정한 토론토 커리 맛집 카라히 보이즈 그동안 학교 수업에 과제에 치여 정말 정말 소홀했던 블로그 포스팅.. 나중에 올리려고 찍어둔 사진, 경험 이야기 등 산더미이지만, 일단은 최근에 정말 맛있었던 맛집을 다녀와서 다 제쳐두고 맛집 포스팅을 우선으로. (노래방에서 우선 예약하듯) 학교 수업에서 친해진 파키스타니 캐네디언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도중, 역시 친해지는 데는 연애, 음식 이야기가 국룰이라했던가. 자연스레 추천받게 된 토론토 맛집. 카라히 보이즈(Karahi Boys). 파키스탄 음식점인데, 인도 음식과 거의 비슷하다고 했다. 커리에 환장하는 나는 너무 가보고 싶었다. 파키스탄 요리 맛집 카라히 보이즈, Karahi Boys 여러 군데 지점이 있지만 우리 집 중심으로 제일 가까운 곳으로 다녀왔다. (세인트로렌스, 퀸 스트릿, 미시소거,.. 2022.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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