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일구하기2 토론토 레스토랑 서버 면접 후기, 서류 준비 어느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기로 했다. 캐나다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인데 역사가 꽤 오래된 곳이란다. 규모도 굉장히 크다. 테이블이 몇 갠지도 모르게 섹션이 여기저기 나뉘어 있는데, 그룹으로도 많이 오고, 사람이 붐비는 곳이라 여행객들도 많이 온다고 한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도 엄청 많았다. 직무도 꽤 많이 나누어져 있고 역할도 적절히 다 나누어져 있는 것 같은데 바쁘면 다 같이 도와주고 그러지 않을까? 토론토 레스토랑 인터뷰 전에 올렸던 글에서 말한 예상 면접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How did you hear about us? Tell me about yourself? Previous experience? What is your strong and weak point? Any questions?.. 2023. 6. 22. 캐나다 구직 활동, 토론토 일 구하는 시기와 팁 여름 방학을 시작하고 한 달여간의 휴식을 한 뒤 (한 달+) 이력서 돌리고,(인디드에서) 직접 가서 내고 다니기를 약 2주가 지난 시점에서 깨달은 게 있다. 여름 방학은 나만 하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인터넷에서 주구장창 지원을 했는데 연락이 거의 오지 않아서 직접 발품을 팔기 시작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식당들이 뽑지 않는다고 하길래 조금은 의아했다. 그런데 몇몇 곳에서 아마도 9월? 이러길래, 9월? 9월? 그때는 개강을 하는데... 아, 차... 여름 방학기간에, 한창 바쁠 기간에 필요한 인원은 이미 거의 대부분이 충원을 했다는 의미... 굴하지 않고(?) 열심히 돌아다니기를 약 2주 정도? 사실 열심히 돌아다닌 것도 아니다. 이틀 갔다가 하루 나갔다가 기다리고 했으니. 토론토, 구직이 활발한 시기.. 2023. 6.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