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삼겹살2 삼겹살하면 여기 달동네 영앤 쉐퍼드 토론토 맛집 토론토에 와서 몇군데 한식당을 가봤지만 삼겹살을 먹은 적은 딱 한번있다. 그것도 얼떨결에 먹게 되었는데 굉장히 별로였다. 삼겹살 집의 투탑? 이라고 많이 들어본 마포상회와 달동네. 둘 중 달동네를 드디어 가보았다. 거의 1년만에 먹는 삼겹살. 아니, 가게에서 먹는 삼겹살. 그런데 달동네는 지점이 몇곳 되기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녜스가 가보았다는, 가봤는데 괜찮았다는 지점, yonge and sheppard 지점으로 가보았다. 달동네 영앤 쉐퍼드 지하철에서 내려서 5분 정도 걸어가면 상가들이 많이 있는 곳이 있는데 그 중에 한 자리 차지하고 있다. 1층에 자리가 몇 있고 2층에는 파티오까지 있어서 요청은 안했지만 파티오로 5명 안내받았다. 센스가 있는 직원들. 날씨가 좋았기 때문. 친절하게 응대를 .. 2023. 7. 16. 토론토 한국 음식 크리스티 아리수 식당 과제에 치여.. 열심히 학업에 충실하는 중이다. 총 6 과목인데 한 과목에 두 개, 세 개씩 있는 과목도 있고... 쉽지가 않다. 유익한 과목도 있으면, 굉장히 쓸데없는 과목도 있기 마련.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따로 시간을 내서 해야 하는데 과제가 발목을 잡는다. 그래도.. 오... 힘내봐야지. 지친 심신을 약간이나마 달랠 겸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한식을 먹으러 갔다. 그 유명한 올드 코리안 타운이라는 크리스티에 있는 '아리수'에 다녀왔다. 아리수 코리안 바베큐 앤 스시 바베큐를 먹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기다리야 하기도 하고 예약을 안 해서, 엄마가 끓여주신 김치찌개를 생각하며 김치찌개 정식과, 아녜스는 삼겹살 정식을 주문했다. 김치를 사놓고 먹긴 하는데 보통 라면 먹을 때 주로 꺼내서 먹기 때문에.. 2022. 9.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