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벽간소음2

입주했는데 옆집에 중국인이 산다 층간 소음, 벽간 소음, 이웃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이거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든다. 밤낮 가릴 것 없이 소리는 빽빽 질러댄다, 쿵쿵거리는 발소리, 물건 던지는 소리 등 저렇게 멋대로 살 거면 오피스텔, 원룸 같은 공용 빌딩에 살면 안 되지. 벌써 집주인한테 이야기를 드렸다. 2번이나... 경고를 주고 더 나아지기 힘들다면 내보낸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주실까? 세입자를 내보내고 다시 들이는데 돈도 돈이고 한 번에 띡 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좀 배려하면서 살아주길 바랐다. 정신 나간 옆집 이웃외국인이다. 중국에서 온. 중국 사람들에 대한 반감? 안 좋은 이미지? 같은 것은 없었다. 유학생활하며 가깝게 지낸 중국인 부부도 있었고 중국음식도 즐겨먹기 때문에 이미지가 좋진 않아도 그렇게 생.. 2025. 2. 16.
이웃 소음 문제, 결국 참을 수 없었다: 새벽 초인종 사건의 전말 2024년 12월 4일 새벽 4시 20분,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라 소음 문제 때문에 옆집에 찾아갔다. 11월 1일에 입주를 하고 난 후 지금까지 딱 한 달이 되었는데 그동안 많이도 참았다. 밤낮 할 것 없이 소리를 꽥꽥 질러대는데 이제는 환청이 들린다. 밤에 자다가도 깼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럴 때마다 초반에는 저러다가 말겠지라고 생각했었지만 적어도 밤에는 그러지 않아야 하는데 도를 넘는 옆 이웃의 모습에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옆집 초인종을 눌렀다.이웃 간 소음 문제이웃 간 소음 문제는 뉴스에도 종종 등장하는 소재이다. 일반인부터 연예인까지 이웃에 심각한 피해를 끼쳐 공론화가 많이 되었었고 되고 있는 것 같다. 일부는 가해자가 또는 피해자가 이사를 가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2024. 12. 5.
반응형